
친구들 싸이를 돌아다니며 몇번 본적이 있는 사진인데..
...정말 잘찍었다... (...)
맨 앞에서 비명을 지르는 저 아이의 표정은 말할것도 없고,
뒤에있는 맑은 눈동자들이 "좃됐다" 라 외치고 있다.
음..가운데랑 그오른쪽아래에 있는 애들은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다.
꼬마들은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건가..요놈들 다 어디서 본 것 같다.
..흐미..다른 친구가 맞았을때의 아픔이 자신에게도 전해져 오는지
뒤에 있는 친구는 울먹이려 하고 있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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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: 주사는 여전히 너무 싫어요..
Tracked from memory album 2005/03/08 08:06 del.주사 맞는건 너무 싫어요.. 아직도 여전히. 가능한한 피하고, 꼭 맞아야 한다면 맞을때 다른델 쳐다보거나 눈을 꼭 감습니다 -_-; 예전에 교통사고로 잠시 입원했을때 링겔바늘(그 길고 두꺼븐
Comments
호오~ 저에게까지 저 아이들의 느낌이 전해지는 듯한...;;
시즈님 답글 잘 달아주시네 :D :D
고마워요 ㅎㅎ
아이의 팔을 잡은 남자분은 미소를 띄고 계시는 듯 한데요...
당해봐라... 이런겁니까? ㅋㅋ
푸하하하..어릴적 생각난다 ^^;;
너도 어릴때 그랬을거아냐 ㅋㅋㅋ
난 꾹참고 맞는다 아하하
이거 첨봤는데 너무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 -0-''
우리집으로 데려가도 되겠죠? ^-^
ㅋㅋㅋ 이 사진 너무 재밌네요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