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면서 뭔가 느낀 것이 있다.
대체로 26부작으로 이루어져있었는데..
애니메이션마다 그 패턴이 비슷했다.
26부작애니는 처음 1~2화에선 시청자에게 억지로 이해시키려는 듯이
애니메이션의 설정을 빠르게 알려준다.
그 후론 1~3화 간격으로 어떠한 사건이 생기고 그것을 해결하는
'단순한 패턴'으로 채워진다.
마지막으로 3~4화정도는 이야기를 마무리하기 위해
초스피드로 마무리사건을 집어넣는다.
요즘의 애니메이션중에선 '사무라이 참프루'와 '블리치' 에서
특히 심하게 느낄 수 있었다.
위에서 말한 '단순한 패턴'을 늘리기만 하면
얼마든지 '이누야샤' 처럼 방대해지겠지..;;
..이런걸 의식하고 보고 있으면 정말 재미없다 OTL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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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정말 정답.. 근데 나루토!... 는 다르다고 생각.. ㅎㅎ
애니 '나루토'는 뭔가 만화와는 다르게 지루한 감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