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가방 접사.
표면이 매끈매끈하다.
나의 디카에게 이름을 지어줬다.
"제니퍼"
21세기를 창조하는 미디어 아티스트가 되라는 뜻에서..
주머니가 모자른 여름, 기스날까바 집에만 쳐박혀있는게 불쌍해서 가방을 사줬다.
조그만 하드케이스인데 표면이 참 매끈매끈한게 매력적이지 않은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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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카메라에 이름이라니 창조적인 생각.. 인가
참 물건에도 이름이 있으면
애착이생기겠군 ㅇㅅㅇ
제니퍼..많이 들어본 이름이군..ㅎㅎ 좋은이름 지어주셨네요.. 소중하게 간직하고 잘쓰시길!!
가방도 이쁘네요~매력적이구^^